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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나름 유니크한 청담동 명품거리의 건축물

작성자마크 미첨|작성시간25.12.31|조회수10,785 목록 댓글 7

 

 

미국에 비벌리힐즈, 도쿄에 긴자가 있다면

한국에는 청담동 명품거리

 

 

 

청담동 명품거리는

갤러리아 명품관부터 청담사거리까지

 

럭셔리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의 성지이며

세계적인 건축가 및 디자이너들의 격전장이기도 함.

 

 

 

까르띠에

 

 

 

디올

 

 

 

셀린드

 

 

 

끌로에

 

 

 

막스마라

 

 

 

버버리

 

 

 

구찌

 

 

 

페라가모

 

 

 

프라다

 

 

 

미우미우

 

 

 

리모아

 

 

 

샤넬 메종

 

아시아에선 도쿄 긴자, 나미키에 이은

세번째 샤넬 플래그십 스토어

칼 라거펠트 생전에 추진되어 완공직전에 타계한

고인의 유작 중 하나이기도 함.

 

 

 

분더샵 청담

(신세계의 최고급 편집샵)

 

 

 

N21

 

 

 

오프화이트

 

 

 

루이비통 메종 서울

세계적 건축가 프랑크 게리의 작품

 

 

 

반클리프 아펠(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조감도)

 

 

 

청담동 명품거리는 아닌 도산대로에 있는

메종 에르메시 도산파크

 

 

 

도산대로의 골든구스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도쿄에 이어

3대 명품(에르메스/샤넬/루이비통)

정식 플러그십 스토어를 보유했으며

 

전세계적으로 보아도 런던, 파리, 뉴욕 정도만

여기에 해당됨.

 

아시아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럭셔리 패션의 메카로 자리매김 함.

 

 

 

물론 일본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들이 훨씬 크다며

청담동에 있는건 초라하다는 사람들이 간혹 있음.

 

그러나

한국시장에선 명품 브랜드의 유통이 대부분

백화점, 면세점, 아울렛 등

대형 유통사의 채널을 통해 이뤄지기에

상대적으로 플래그십 스토어나

가두매장이 작을 수밖에 없음.

 

 

 

 

한국에서 럭셔리 브랜드는

철저히 대형 유통사 백화점 중심이고

 

청담동의 플래그십 스토어들은

사실상 홍보 내지는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매출이 운영비 만큼도 안 나오는 상태에서

운영 중이라고 함.

 

명품 브랜드 매장의 수나 RTW 전개 수로 따지면

서울이나 부산이 도쿄, 오사카에 뒤지긴 하지만

인구나 시장 규모를 생각하면

오히려 더 진일보한 수준임.

 

 

 

매년 크리스마스에는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외관을 연출하는 갤러리아 명품관의 모습

(불가리-까르띠에-샤넬-루이비통)

 

올해는 펜디와 협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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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Skyscr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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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남유주 | 작성시간 25.12.31 헐 물건은 없는데 관광객은 왜 있는 겨?!! 신기하당 ㅌㅌㅌ 가볼까했는데
  • 작성자악타고 | 작성시간 25.12.31 플래그십 스토어 외관만 구경해도 재밌어
  • 작성자그대는...그.......그거다....... | 작성시간 25.12.31 그럼 저기매장 그냥 들어가서 구경할수있서..?
  • 작성자뽀송한운동화 | 작성시간 25.12.31 예쁜 건물 많은데 불법주차로 건물을 제대로 즐길 수 없고 불법주차한 차들때문에 사람이고 차로 뒤엉켜서 아수라장인게 너무 아쉬워ㅡ주차문제 나라에서 해결봤으면..
  • 작성자도옹1351 | 작성시간 25.12.31 지금은 사라진 매장 많음,,! 갠적으로 플래그쉽에서 사는것보다 백화점가서 실적쌓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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