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흑백요리사2] 저는 영원한 사부님의 제자입니다

작성자러홍|작성시간25.12.31|조회수85,069 목록 댓글 396

출처: 여성시대 러홍


둘이서 합을 맞춰 요리를 하는 팀미션



중식계 사제지간인
후덕죽 셰프와 천상현 셰프가 한팀이 됨



망고 손질부터 사부님 겁나 찾으심ㅋㅋㅋ

사부님 됐다 한마디에
싱글벙글ㅋㅋㅋ


미션내내 웃음꽃 만발인 천상현 셰프ㅎㅎ






둘은 사제지간중에서도 인연이 깊음








참고로 천상현 셰프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사부님 만났을때도
바로 눈물터짐ㅋㅋㅋㅋ





임성근 셰프가 칼 훔쳐썼을때도
사부님거에요!! 함ㅋㅋㅋㅋ





흑백사제도 아니고 백백사제인 클라스

그저 행복ㅋㅋㅋ




끝까지 척척호흡으로 요리를 완성했지만

아쉽게 두분의 요리는 선택받지 못하고










팀을 짰던 사람들끼리
생존을 두고 맞붙어야했던 1대1 대결도

후덕죽 셰프의 사기급 면요리로




천상현 셰프는 탈락하게 됨ㅠ








천상현 셰프는 끝까지
후덕죽 사부에게 존경을 표하며
흑백요리사를 떠나게 됨











그리고 다시 보는
후덕죽 셰프의 첫라운드 소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천히강렬하게 | 작성시간 26.01.01 너무 멋있어ㅠㅠ
  • 작성자taeyeonn | 작성시간 26.01.01 진짜 미치겟다 개눈물남 ㅠㅠ 두분다건강하고행복하세요
  • 작성자헙허 | 작성시간 26.01.01 팀전할때 보는 내내웃었음 너무 귀여우셔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ㅠㅠㅠㅠㅠㅠㅠ눜물나 아릌다워
  • 작성자ㅅㅎㅂㅌㅊ | 작성시간 26.01.03 ㅠㅠㅠㅠ
  • 작성자구르미두르미 | 작성시간 26.01.11 너무 보기좋고 부럽기도 하고 그렇더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