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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놀라는 모습이 짜증난다는 남편

작성자두배로돈모은다|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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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등학생 작성시간26.01.01 아니진짜... 직장에 매번 놀라는사람 있는데 첨엔 이해했는데 점점 이러니까 왜이러나싶어ㅜㅜㅜㅜㅜ
  • 작성자 울컥 작성시간26.01.01 우리회사에 저런사람 있는데 매번 화장실 칸 문 열고 나오는데 누가 손씻고 있거나 그냥 멀리 지나가도 시야에 걸리면 개오두방정염병떨면서 아 깜짝이야!! 이럼ㅋㅋ
  • 작성자 월1억 작성시간26.01.01 싫어
  • 작성자 불R전구대고깨 작성시간26.01.01 잘못한것도 없는데 묘하게 죄책감 심어줌
  • 작성자 밀치회가 무슨 맛이에요? 작성시간26.01.01 직장에 저런 사람 있는데 좀 짜증남..
  • 답댓글 작성자 레화로블 작성시간26.01.01 22 거슬림..
  • 작성자 히힣호 작성시간26.01.01 근데 저거 남편도 솔직히 무심한거임...유독 기척 없는 사람이 있음+거기다가 직장이랑 집에서라고 하는거 보면 집중했을 때 소리 잘 못 듣는편인거 같음
    특히 서술 보면 남편이 기척없이 움직이는 편인거 같은데 같이 살 정도면 아내 특징을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그냥 적당히 소리내면서 움직이면 될일을 굳이 아내한테 정색하고 짜증내는게 더 꼴보기 싫음..
  • 작성자 유우코초 작성시간26.01.01 한두번이면 몰라도 매번 겪는 사람은 괜히 죄책감 느껴져서 싫을만도 해 놀라는 건 어쩔 수 없어도 깜짝이야 이런 말 자체를 안 뱉게 의식이라도 해야할듯
  • 작성자 붓산돼지국밥 작성시간26.01.01 으 우리회사 진~~~~짜 평소 예민한 꼰대가 저래가지고 너무 너무 싫음.. 존나 오바야 지나가기만해도 어마 깜짝이야 ㅇㅈㄹ
    글고 놀랠 순 있는데 깜짝이야 이걸 왜 뱉는지 몰겠음 ㅋㅋㅋㅋ 난 혼자 움찔 하고 마는데 티를 못내 안달이여.. 그 행동이 싫은거임 반대의견 댓글만 봐도 질린다ㅜ
  • 작성자 데굴딩굴 작성시간26.01.01 놀라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소리 내면서 유난 떨어사 싫은 거임 주변사람들을 뭔 가해자마냥 보던데;
  • 작성자 소금후추올리브 작성시간26.01.01 존나 왜저러나 싶음
  • 작성자 왤케화냄 작성시간26.01.01 오바쌈바 쩐다 싶음
  • 작성자 apxkxndndnd 작성시간26.01.01 같이 사는거면 서로 합의점 찾으면 되겠구만
  • 작성자 셜록홀즈 작성시간26.01.01 아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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