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히힣호작성시간26.01.01
근데 저거 남편도 솔직히 무심한거임...유독 기척 없는 사람이 있음+거기다가 직장이랑 집에서라고 하는거 보면 집중했을 때 소리 잘 못 듣는편인거 같음 특히 서술 보면 남편이 기척없이 움직이는 편인거 같은데 같이 살 정도면 아내 특징을 모르는것도 아니면서 그냥 적당히 소리내면서 움직이면 될일을 굳이 아내한테 정색하고 짜증내는게 더 꼴보기 싫음..
작성자붓산돼지국밥작성시간26.01.01
으 우리회사 진~~~~짜 평소 예민한 꼰대가 저래가지고 너무 너무 싫음.. 존나 오바야 지나가기만해도 어마 깜짝이야 ㅇㅈㄹ 글고 놀랠 순 있는데 깜짝이야 이걸 왜 뱉는지 몰겠음 ㅋㅋㅋㅋ 난 혼자 움찔 하고 마는데 티를 못내 안달이여.. 그 행동이 싫은거임 반대의견 댓글만 봐도 질린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