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게 너무 탐나 죽겠는데 쟤는 멀쩡하네? 너도 나처럼 구질구질해지란말이야 이런 마인드가 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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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방바닥여포 작성시간 25.12.31 맞지 ㅋㅋ 본인이 노력해서 얻은걸 남이 부러워해주길 바라는데 관심도 없으니 돌아버리는거.. 꼭 남자 아니어도 외모 명품 이런 것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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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휘바훔바 작성시간 25.12.31 남편무새의 남편은 못 생겼어 대체 왜 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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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개비섹시월드컵출전 작성시간 25.12.31 자아가 없어서 그렇지...
어린이집 애들 보면 종종 '선생님 ㅇㅇ이가 저랑 블록놀이 같이 안해준대요' 하고 이르러 오는 경우가 있는데 걍 딱 그 수준인거임.. 내가 좋아하는걸 안해준다=날 싫어한다=ㅇㅇ이가 날 괴롭혔다(!)라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하거든 아직 자아확립이 안돼서
저런 사람들은, 예를들어 결혼강요하는 기혼은 비혼들이 자길 괴롭히고 있다고 느끼고있는거; -
작성자생산적 취미 작성시간 25.12.31 자아 실현을 못하고 살아서 그렇지 뭐...
급식이 땐 대학이 중요해서
학식이 땐 취업이 중요해서
자아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 몇%나 되겠어..
이과 문과 정하는 것도 수학 잘하면 이과 못하면 문과 기준인데...
한번도 들여다 보지 못했고 존중받지 못한 자아는 자라지 못해서 20대, 30대, 40대가 되어도 미성숙하니까 저러고 사는 거지.
마지노선이 결혼을 할까말까 고민하고, 이직을 할까 취집을 할까 고민하는 20대라고 생각함.
그때 좀 자세히 들여다보고, 나에 대해 알아가고,
비혼이든 기혼이든
새로운 커리어 도전이든 안정감이든...
자기한테 맞는 선택한 사람은 그때라도 성장해서 자기 인생 주도권 잡고 사는 거고
그 기회도 놓친 사람은 불행하게 살면서 잘난 사람 시기 질투 선망하고,
친구들도 자기수준으로 끌어내려서 자기랑 비슷하거나 자기보다 불행한 거 보고 위안 얻고 싶어하는 거 같음 -
작성자그렇다고 작성시간 26.01.01 그럼 그런 사람들은 남들의 욕망을 욕망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