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1231125923064
호주 멜버른의 한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차량 문을 열고 소변을 보는 남성이 촬영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남성은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도 웃는 모습까지 보여 논란이 커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빅토리아주 멜버른 모나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흰색 차량에서 황당한 장면이 포착됐다.
조수석에 탄 남성이 달리는 차량 문을 활짝 연 채
반쯤 일어선 자세로 몸을 내밀고 소변을 본 것이다.
영상에는 남성이 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뒤쪽으로 날아가는 소변을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운전자는 계속 고속도로를 달렸고, 남성은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도 웃는 얼굴이었다.
이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분노했다.
“이런 게 용납되다니 역겹다”, “한 번만 잘못 움직여도 끝장이다” 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일부는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급하면 어쩔 수 없지 뭐”, “저건 기술이 필요한데, 대단하다” 등의 댓글이 수백 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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