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1230161950999
영국 스완지대 연구팀은 5개 대륙 11개국에서 총 5331명을 대상으로
과거 성관계 파트너 수가 이성적 매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결과는 일관적이었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과거 파트너 수가 적을수록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과거 파트너 수가 4명 이상이 되는 시점과 12명 이상이 되는 시점에서
장기적 관계에 대한 선호도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해당 연구 결과는 최근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됐다.
이러한 인식은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남성과 여성 모두 상대의 성별과 무관하게
과거 파트너가 적은 사람을 더 매력적인 장기 파트너로 선호했다
이런 경향은 모든 국가에서 일관되게 나타났지만, 그 정도는 나라마다 달랐다.
체코에서는 파트너 수가 4명 이상으로 늘어날 때 호감도 하락폭이 중국보다 컸고,
노르웨이에서는 12명 이상으로 늘어날 때 중국보다 하락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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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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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어는어쩜귀도수제비귀야 작성시간 25.12.31 연애 경험 3회라고 하니까 그거밖에 안되냐던 남미새 생각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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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imbory 작성시간 25.12.31 나도 한두명을 오래만난게 나음… 뭔가 여럿을 만난거면 진득하지도 않고 가벼운 연애만 해봤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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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옥시페탈룸 작성시간 25.12.31 4명은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는데 많을수록 깨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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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됐다이미됐다 작성시간 25.12.31 근데 유럽쪽은 존나 자고다니지 않나..? 섹파랑 진지하게 사귀었던 연인은 별개로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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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바칩스프링 작성시간 25.12.31 창남같아서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