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4장정도쓴필름)
https://campaigns.do/campaigns/1760
2025년 4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야.
농수로 문제로 이웃이랑 다툰 뒤에 피고인이 자기 개를 트랙터에 매달아서 이웃 집 앞으로 끌고 와서
장시간 목이 매달린 채로 고통 속에 죽게 만들었어.
개는 끝까지 몸부림쳤는데 트랙터에 매달린 위치가 너무 높아서 주변 누구도 구조를 못 했고,
도와주려던 제보자는 오히려 폭행당함.
더 충격적인 건 이게 그냥 분풀이가 아니라 명백한 협박 수단이었다는 거야.
피고인이 피해자한테
“너도 이 개처럼 죽여버리겠다. 이렇게 죽일 수 있다.”
라고 말하면서
실제로 개를 죽이는 행위로 공포를 조성했고, 그 이후 사람한테 폭행까지 했어.
이건 단순 동물학대 아님. 동물을 도구로 써서 사람을 위협한 강력범죄...
검찰은 고작, 벌금 200만 원 구약식 처분이었어;;
지금은 정식 재판 중이야. 피고인은 반성도 없고,
이 정도 처벌이면 “이 정도는 해도 된다”는 메시지밖에 안 됨.
청원 1분이면 참여 가능해!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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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뿌삐붑빠 작성시간 25.12.31 저런주인이였으면 지옥이였겠지
개야 꼭 천국가렴
저인간은 더길고 더가늘게 죽은것도 산것도 아니며 무시당하고 멸시당하고 사지가 해마다 부러지고 속이썩고 치료 받아도 통증이 생기는병도 걸려 오래오래 그렇게 고통스럽게 살다갈거야 -
작성자말차녹차그린티더쿠 작성시간 25.12.31 서명했음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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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쁄삐뽀언니 작성시간 25.12.31 서명했어. 제발 약한아이들 그만 좀 괴롭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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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현승 작성시간 26.01.01 서명했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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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점박이물범 작성시간 26.01.01 서명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