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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피 묻은 옷 갈아입혔다” ‘100만’ 유튜버 웅이, 전 여친 폭행 혐의 항소심도 징역형[종합]

작성자따흫크흡커흡|작성시간25.12.31|조회수18,157 목록 댓글 16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89152


유튜버 웅이(본명 이병웅)가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진행된 2심 재판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2부(부장판사 강희석 조은아 곽정한)는 최근 주거침입, 폭행 등 혐의를 받는 유튜버 웅이에게 지난해 9월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200시간 사회봉사를 선고했다.

웅이는 2022년 12월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한 뒤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꾸자 열쇠공을 불러 무단으로 침입했다. 이어 2023년 2월25일 서울 강남의 여자친구 집에서 말다툼하다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하자 취소 전화를 하도록 했고, 경찰관이 도착하기 전 피 묻은 얼굴을 씻고 옷을 갈아입도록 강요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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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난 다 잘돼 | 작성시간 25.12.31 미친거아니야
  • 작성자뻥이이요오 | 작성시간 25.12.31 와...아직도 해!
  • 작성자10to4소취 | 작성시간 25.12.31 이야..
  • 작성자Nihil eveniat | 작성시간 25.12.31 대박이다.. 얘가 계속 활동을 한다고? 징역 8개월에 집유 2년ㅋㅋ...
  • 작성자부자가될거야요 | 작성시간 25.12.31 감옥으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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