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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아바타 불과재에서도 여전히 호불호 갈리는 캐릭터

작성자탱그르릉|작성시간25.12.31|조회수14,355 목록 댓글 52

출처: 여성시대 탱그르릉


나비족이 되고싶고 설리 가족이 되고싶은 스파이더



불과재에서

결국엔 품었다,,,,🥲 vs 음...난 못품겠다
의견 갈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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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당당디기당당디기두구두구두둥탁다닥 | 작성시간 26.01.01 2부터 품었는데 쟨 걍 처음부터 끝까지 설리 가족이었음 애새끼 판단력에서 할 수 있는 최선 다 했다 생각함
  • 작성자악마같은불의심판자 | 작성시간 26.01.01 헉 싫어한 적이 없다 나는
  • 작성자욤욤공주와도둑 | 작성시간 26.01.01 난 제이크가 젤 별로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한남같았음,,부족버리고 도망칠때부터 대망의 시작임,,,남편잘못 만나 인생꼬인 네이티리가 너무 불쌍함,,뭔 놈의 도망만 계속치냐 남의 부족만 위험해지게,,적들은 죽일수있는순간에 망설이다 못죽인게 몇번인지ㅡㅡ그래놓고 자식처럼키운 애한테는 뭐하는짓인데ㅡㅡ
  • 답댓글 작성자냉장고에딸기 | 작성시간 26.02.05 ㄹㅇ
  • 작성자어쩌다보니 | 작성시간 26.01.27 네이티리가 품었을때 품었다죠… 엄마가 허락해줬으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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