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랑 사는 거 삶의 질 미친듯이 떨어지고 이혼 마려워 작성자지나가겠지|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4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똥괭이네아재 작성시간26.01.01 역겨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끄럽지않아 작성시간26.01.01 내가 호르몬쪽 문제있어서 올 여름쯤에 남성호르몬수치 확 뛴적 있거든 그때 입었던 잠옷에서 남자 채취? 그런거 베어서 여름잠옷 싹다 버림. 세재도 환경도 바뀐거 없는데 남성호르몬 진짜 무서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쩝쩝박사1호 작성시간26.01.01 결혼하지마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직기원기도 작성시간26.01.01 아니 잘씻어도 걍 그.. 그.. 모르겠어 걍 냄새가 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익사타파 작성시간26.01.01 휴 나조차도 남성호르몬 높은편이라...ㅅㅂ.. 가끔 자고 일어나면 방에 울개비 냄새 나면 개빡치는데 나때문도 아니고 걍 한남편땜에 저 노동해야되는건 개오바아님??...아무리봐도 수지타산이 안맞는데 이거야말로 로맨스스캠아닌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마음좋아 작성시간26.01.01 개웃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쩌면조취 작성시간26.01.01 돼지데꼬사니까 그런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