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1.01
난 저 삶을 도저히 더는 버틸 자신 없어서 방송일 그만 뒀어... 아직 새로운 일 뭐 할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이것처럼 뿌듯하고 재밌는 일 못 찾을 거 같긴 한데...진짜 잠을 못 자니깐 너무 죽을 거 같고 그러다보니 실수 안 하고 싶어도 실수하고 친구는 무슨... 명절에도 출근해야 하는데....ㅠ 물론 연차가 차면 좀 낫겠지만 그것도 1n년 이상은 해야 하니깐...ㅠㅠ 아직도 마련이 남아있는 일이지만 보내줘야지...
답댓글작성시간26.01.10
맞아 넘 재밌고 강렬한 경험이었어. 하지만 극 도파민 추구 인간형이었는데 이렇겐 못살겠다 싶어 업계 탈출했고 그걸 기점으로 가치관도 많이 바뀜. 저기가 엄청난 비정상인걸 나오고 5년쯤 지나서 깨닫게 됨. 나도 거의 10년전쯤 얘기인데 아직도 환경이 안바뀌었다니 너무 놀랍다. 잘못된 세상이야 저긴. 가치관이 너무 뒤틀려있어. 특히 인간에 대한 가치판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