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오늘 옆집 할머님 1층에서 마주쳤는데 무슨 짐을 한바가지 들고 계시길래 도와드렸거든..twt 작성자라이도| 작성시간26.01.01|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Chloe 작성시간26.01.01 인류애 풀충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클로버7 작성시간26.01.01 ㅠㅠㅠㅜㅠㅠㅠㅠ할머님 마음이 너무 따수워… 이 글 보니까 우리 할머니 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현금금괴 작성시간26.01.01 새해 처음 본 글이 이거라니 가슴이 충만해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의문의 합격 작성시간26.01.01 하아 눈물나.. 나도 올해는 주변에 사소한 다정을 베푸는 사람이 돼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케찹빱 작성시간26.01.01 맘이 따듯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쓸닉네임이없어서아무거나써야지 작성시간26.01.01 마음 따뜻해져...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빠이 작성시간26.01.01 ㅠㅠㅠ세상은 아직 살만해...착한 사람들이 더 많아 ㅠㅠㅠㅠㅠㅠ 나도 올해는 그 착한사람행렬에 동참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운을받아서 작성시간26.01.01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해 작성시간26.01.01 맛이 없는데 주시면 어떡해욧 (농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속가능성 작성시간26.01.01 다정하다 사람이 사는 세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달의만족 작성시간26.01.01 나도 얼마전에 푸드코트에서 직원 한분(엄마또래)이 쓰러지셔서 119불러달라는 소리에 본능적으로 튀어나가서 119 신고하고 cpr 해야하나 살폈는데 다행히 의식이 돌아오셔서 다시 점심먹으로 갔었어. 그리고 다 먹고 갈라고 하는데 그 동료직원 한 분이 반찬가게였는데 거기서 파는 전하나를 포장해서 너무 고마웠다고 주시는데… 당연한 일을 했는데 이렇게 돌아오니깐 뭔가 찡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춘식이는집순이 작성시간26.01.01 좋은사림들이 많네 ㅜ 다들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냥하면됨 작성시간26.01.01 오늘 여시 덕분에 새해첫날 감동으로 눈물 흘리는 중 ㅠㅠㅠㅠㅠㅠ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