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 부탁한 노숙인에게 점퍼∙장갑까지 건넨 시민 작성자라이도| 작성시간26.01.01| 조회수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세계최강 깜찍이 작성시간26.01.01 알겠어 착하게 살게 새해 첫날부터 날 왜 울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맞니틀 작성시간26.01.01 볼때마다 이 시민 진짜 대단함 ㅠㅠ 외투까지 주기 쉽지 않은데....그냥 쿨하게 가신것까지 너무 멋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enky 작성시간26.01.01 진짜 눈올때마다 생각나는 기사임나도 저런 어른이 돼야겠다고 눈오는 날마다 늘 다짐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설아 작성시간26.01.01 ㅠㅠ... 나도 저런 온기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지 그리고 저분.. 에휴 어떤 사정인지는 몰라도 적어도 그냥 이 시대에 돈이 없든 뭐가 돼서 노숙인이 됐든 한파에 눈 펑펑 내리는데 밖에서 떠는 사람은 없었음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집고먐미 작성시간26.01.01 올해는 나도 따뜻한 사람이 될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글동글새싹명왕성 작성시간26.01.01 너무 눈물나나도 저런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가도스 작성시간26.01.01 나도 저렇게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지 돈모아야지!!!!아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려워말고 전진 작성시간26.01.01 예수의 실존 같아... (기독교 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해 작성시간26.01.01 둘다 사라졌다는 게 ㄹㅇ 스토리의 완성... 무슨 동화 같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냥내맘이그래 작성시간26.01.01 저 기사 처음보고 나는 내 옷 줄수있을까.. 큰맘먹고 산 패딩일텐데 ㅜㅜ아까울것같은데생각하다가도 그 옷으로 어쩌면 한 사람 생명 구할 수 있으면 저렴한거겠다 싶더라.진짜 저럴 일 생기면 나도 아까워하지않고 드리고싶다고 생각하게됐어. 저 분 진짜 대단한 거 같아. 사람들에게 멋진 롤모델 역할을 해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55돌돌 작성시간26.01.01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응딩이댄스왕 작성시간26.01.01 진짜 대단하다! 레전드야 레전드! 내 어휘실력 어쩔 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칼릿 조핸슨 작성시간26.01.01 진짜 이 기사 볼때마다 저 시민분대단하신듯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26년최고부자 작성시간26.01.01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유아유트럼프디져 작성시간26.01.01 겨울만 되면 생각나.. 이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몽쟈몽해 작성시간26.01.01 나 이 기사보고 너무 감명깊었어서 살면서 문득문득 생각 났었는데..나도 저 시민분처럼 따뜻한 사람이 되고싶어!!ㅠㅠ진짜 너무 멋진 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