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를 울린 호의 작성자라이도| 작성시간26.01.01|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히비쓰 작성시간26.01.01 감동..ㅠㅠㅠㅠ아이엠쿠라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번엔나다 작성시간26.01.01 하 잘밤에 쩌리와서 너무 우네 정말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부니 작성시간26.01.01 ㅠㅠㅠㅠㅠㅠ세상은 따뜻하구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글루타티오온 작성시간26.01.01 나는 간호사분이 저런 맘을 가지는게 너무 눈물이나 자기 직업을 저런 마음으로 하는 사람이 어딨어.. 난 내 직업 저렇게 따뜻한 맘으로 안해진짜 남을 돌보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다 근본적으로 선하고 따스한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위 작성시간26.01.01 나도 아빠 한테 병원가면 간호사분들한테ㅡ잘하라햇어... 내칭구들잇을수잇다고 딸생각난다고 하라고 빵돌리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구마크림브륄레 작성시간26.01.01 아이러니하게 좋은 마음으로 일을 하면 더 힘들어지더라구..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을 계속 지키는 사람들이 어찌나 강한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BeGenuine. 작성시간26.01.01 22어찌나 강한지 존경하게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뇨내니지 작성시간26.01.01 눈물핑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근로빈곤충 작성시간26.01.01 눈물난다ㅜ 새해 첫밤 지금도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고있을 모든 간호사분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재팬좀해라진심 작성시간26.01.01 ㅠㅠ나도울어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55돌돌 작성시간26.01.01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짜연금복권당첨될여시 작성시간26.01.01 와 나도 거의비슷한경험있는데 고맙고 미안한 마음 동시에듬.. 아무리 날 힘들게해도 미워하지말자 다짐은하는데 솔직히 어려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잇허엣 작성시간26.01.01 제발 저런사람들 다 헤아릴 수 있게 근무 하는 간호사 수좀 늘려줘... 우리라고 맨날 일단 빨리 내 일부터 하고요 하는 마음으로 간호 하고싶은거 아님 ㅠㅠ 말 한마디 더 따숩게 해드리고 싶고 행동 하나 더 헤아려드리고싶음.. 근데 현실이 안되니 돌아서면 후회고 상황이 안좋아지먼 괜히 사무치게 미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 이언 작성시간26.01.01 나도 이런적있어..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면땅가게 작성시간26.01.01 속으로는 투덜거렸을지 몰라도 겉으로나마 친절했으니 좋은 간호사인듯…훈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감감 작성시간26.01.01 ㅈㄴ눈물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람을타고날아 작성시간26.01.01 ㅜㅜ맞아..시간에 쫓겨서 일히다보면 솔직히 못되게 말 나갈 때가 있는데 환자분이 미안해하시거나 기분 좋게 인사하고 가시면 죄책감들고 다시 마음먹음.. 참고 또 참고 또 참아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