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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오늘 엄마가게에 있었던 존귀 일화들었어

작성자Rich|작성시간26.01.01|조회수31,825 목록 댓글 57

오늘 어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엄마가게앞에서 서성거리더래 근데 울엄마 가게가 세탁소거든 그냥 누구 기다리나? 이러고 말았는데 좀이따가 들어오더니 제 친구가 여기에서 인형을 받았는데..어..입이 크고~어..파란색이고 어.. 이래서 엄마가 무슨말인지 못알아들어서 답답했는지 좀이따 아빠를 데리고 가게에 다시왔더래 ㅋㅋ 근데 그 아빠가 엄마가게 단골이었던거야 그래서 이야기 들어보니까 여기에서 자기 친구가 인형을 받았는데 그 인형을 자기도 사고싶다는거야 근데 내가 인형뽑기 좋아해서 인형뽑아다가 엄마가게 애기들 주거든 그래서 그거말하는건가 했는데 알고보니까 내가 뜨개질로 인형만들어서 엄마가게 손님들한테 준적있거덩 그거 말하는거였던거야
근데 그게 1년도 넘어서 잊고있었음..ㅜㅜ ㅋㅋ
그래서 엄마가 만들수있음 만들어줄슈있냐는데 만드는방법 까먹어서..ㅜㅜ 그냥 집에 있던거 주려고..
근데 그게 얼마나 가지고싶었으면 가게앞에서 계속 서성거렸대..구엽 초3정도 되는것같다함 구여워..

이게 그 인형👇 (옛날에 찍어놓은거)




만드는방법 까먹어서 집에 걸어놓은거라두 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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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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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후플푸프 | 작성시간 26.01.01 나도주라 여샤
  • 작성자새나라의어린이v | 작성시간 26.01.01 엇 엊그제 베트남에서 산 내 인형닮았어 ㅋㅋㅋㅋ 넘귀엽고 따뜻하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그러거나말거나링 | 작성시간 26.01.01 진짜 귀엽다ㅠㅠㅠㅠㅠ
  • 작성자롤모델=얼룩말 | 작성시간 26.01.01 나도 줘여 ㅜㅜㅜ 나는 살게
  • 작성자투자하좌 | 작성시간 26.01.01 헐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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