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sQV/7730649
야마방에 올라온 글만 보면
평범해보이는 고민글임
다들 야마방 네임드
묵시가 쓴 글인걸 눈치챔
상황 설명하자면
남친이 엄마 만나는 자리에
검은봉다리에 어묵 들고와서 헤어질까말까
글을 자주 올린 여시란걸
핫플도 몇번 갔었음
일단 묵시는 아니라고 발뺌함
남친은 그 전글에서 사실
어묵 공장장(?)까지 하고싶다했는데
글쓴 여시가 너무 싫어해서 퇴사한다함
일단 계속 아니라고 발뺌함 ㅋㅋㅋ
욕 먹을까봐 아니라했다함
봉다리 이후로
정 떨어져서 계속 야마에 글쓰는 묵시
삼진 고래사
둘 중 하나인거같음 ㅋㅋㅋ
그들의 이야기는 과연..?!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