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가요대제전’을 통해 첫 MC 데뷔에 나섰지만, 윤아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다소 아쉬웠다는 평가다.
31일 경기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하 가요대제전)’이 개최됐다.
샤이니 민호가 3년 연속 MC를 맡았으며,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를 마친 황민현과 데뷔 후 처음으로 MC에 도전한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새로운 호흡을 맞췄다.
앞서 ‘가요대제전’은 소녀시대 윤아가 약 10년 동안 MC로 활약했으나 지난해를 끝으로 하차했다. 애니는 이번 ‘가요대제전’의 유일한 여성 MC로서 윤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기존 음악 프로그램 MC들이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줬던 것과 달리, 애니는 전반적으로 차분한 톤으로 임했다. 또한 연신 대본을 확인하며 다소 긴장한 듯 더듬거리는 모습 등 미숙한 진행으로 아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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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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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목하 작성시간 26.01.02 머 요즘 핫한 신인이면 다 엠씨 서더만...남돌만 해도 몇명이나 봤는데ㅠ모어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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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근덩굼 작성시간 26.01.03 엥 댓글 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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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닉넴뭐하지 작성시간 26.01.05 댓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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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힛힛힛히 작성시간 26.01.06 미숙하긴하더라..표정부터 뚝딱이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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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적폐육아시간없애라고 작성시간 26.01.09 가요대제전 지금 보고 있는데 애니 엠씨 내가 다 불안불안해서 검색했더니 역시나네 애니 재벌뽕(?) 안 차 있고 성실하고 열심히하는 거 같아서 좋아 보였는데 엠씨는 오히려 독 같음 아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