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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처음 밝히는 윤시윤의 가정사

작성자오라메디|작성시간26.01.01|조회수42,222 목록 댓글 62

출처: 여성시대 스리랑카실론티



한달에 한번인가 엄마 보고 그랬는데
그마저도 엄마가 아파서 못온다해서
엉엉 울었다고 함


그래서 자꾸 엄마가 이모라고
부르라고 시켰다고


방방 뛰면서 좋아서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이러고
계속 엄마엄마 거렸다고 함





캡쳐 출처 영상들 ⬇️

https://youtu.be/mF5SMUkgB8g?si=HTJ5jmDYtWytoNIr

https://youtu.be/pLoyCoDCGXw?si=cV2JKrNGb5L8WTxM



캡쳐가 풀로 들어간
영상이 없어서 영상 두개에서
나눠서 캡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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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쪽저근막염 | 작성시간 26.01.02 자고 잇는 사진 어머님도 너무 애기야 ㅠㅠ.... 애기가 애기를 키우셨네 ㅠㅠ
  • 작성자꼼지락도락이다 | 작성시간 26.01.02 눈물나ㅠㅠ
  • 작성자바다에 소금 투척 | 작성시간 26.01.02 ㅠㅠ어머니도 대단하시고 윤시윤 잘컸다
  • 작성자가출한달팽이 | 작성시간 26.01.02 하이고... 엄마랑 애기 윤시윤 자는 사진에 엄마도 완전 애여... ㅜㅜ 엄마의 엄마도 걱정이랑 고생 많으셧겠어... ㅜㅜ 어린나이에 애까지 키우려고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을지 ㅜ
  • 작성자말하는대로오 | 작성시간 26.01.02 행복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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