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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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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괴부유 작성시간 26.01.01 나 지우는 중인데 별로 아프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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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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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명수슈 작성시간 26.01.02 나도 그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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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론트라랅 작성시간 26.01.02 와근데 저사람은 잉크가 엄청 깊고 진하게 들어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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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ok 작성시간 26.01.02 내가 잘 질리는 편이라 이렇게 후회할까봐 타투 안함 걍 페스티벌때 기분내기용 스티커나 헤나정도로 만족하고 살아감 타투 아직 안한 여시들은 오랫동안 고민해봐 지금 하고싶은 그 타투를 할머니가 될때까지 간직할 수 있겠는지 어떤지를.. 내 친구는 고민만 10년을 하다가 얼마전에 큰결심하고 하나 새겼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