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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유럽에서 비싼차 사면 안되는 이유

작성자J’ai déjà tout|작성시간26.01.01|조회수43,026 목록 댓글 21

출처: 여성시대 J’ai déjà tout


개인주차장 없는 사람들 기준임

이렇게 진심 다닥다닥 꼬리물기처럼 주차함ㅋㅋ
그나라 사람들은 이게 당연함.
한국은 범퍼 긁히면 난리나는데 이탈리아에서는
“범퍼는 긁으라고 있는거다” 라고 현지인이 말해줌.

그 정도로 차는 걍 이동수단으로 이용하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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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뉴욕노숙자 | 작성시간 26.01.02 파리에서 밴 타고 투어하는데 주차할때 앞뒤 차 박아가면서 넣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신기했음ㅋㅋㅋ
  • 작성자D진다 | 작성시간 26.01.02 ㅋㅋㅋㅋㅋ 차 유리 깨진것도 걍 비닐 붙혀서 끌고다니고 범퍼에 청테이프 덕지덕지 사이드미러도 테이프로 대충 고정하고다님... 문제는 사람을 쳐도 대처가 비슷함ㅋㅋㅋㅋㅋ
  • 작성자닥쳐 | 작성시간 26.01.02 와?
  • 작성자예미넴 | 작성시간 26.01.02 마인드 좋다 도둑만 안설치면 더좋겠네
  • 작성자레즈비언어쌔신 | 작성시간 26.01.02 진심 이래야함.. 외국에서 차는 이동수단인데 우리는 재산으로 보는 경향이 강해서 너무 피곤함 도로에 주차하면 스크래치 나고 그런건 당연히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함 미국에서도 사고 나도 큰 사고 아니면 걍 가라고 하는 경우가 더 많은디 ㅠ 모시고 살거면 도로에 나오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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