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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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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가워욤미리리 작성시간 26.01.02 웅냐냥 아 헐 대박이다... 미친 듣기만 해도 개아찔해....ㅠㅠㅠ
그래더 화장실 잘 가서 다행이다...
똥 지린 애보다 똥 싼애가 훨훨 낫지...
무전하면서 달리는데 '누구 똥싼대'->이 부분에서 버스 달리는중인데 싼걸로 오해했어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도재학 작성시간 26.01.02 나는 홈플에서 장보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는거임..
홈플은 이미 저뒤에 있고 차라리 집이 더 가까운거리고 일단 참자하고 걷는데 시동이 슬슬오기 시작
걷다가 다리 꼬고 걷다가 다리 또 꼬고 서있다가 지름길로 가는데 와 진심 못참겠어서 벽붙잡고 노래 부르고있었는데 주변에 앉아계시던 "어르신들이 학생 왜그래?" 하면서 오시는데 "배가 아파요...."했더니
"어디 배?! 어? 배 왜 아파?"
"화장실..." 했더니 "똥?!? 이리와 우리집 가서 눠!"해서 할머니댁 가서 처리하고 홈플에서 사온 쿨피스 드리고 옴ㅋ -
작성자DaisyDuck 작성시간 26.01.02 진짜... 쌀까..? 그냥 여기서 싸버릴까 생각 오백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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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itter melon 작성시간 26.01.02 진짜 더러운 화장실 못가는데도 급신호 와서 첨보는 빵집가서 아무거나 하나 사고 화장실 쓰는데 이상한 외부에 더러운 화장실인데 신경 안쓰이더라 ㅋㅋㅋㅋ 일단 살고 봐야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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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블리리 작성시간 26.01.02 진심 이거때문에 버스타기싫어
멀쩡하다가 버스만 타면 신호 존나 쎄게와
단계 다 무시하고 바로 터져나가는 신호 ㅗ
장문혈도 안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