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
어릴 때는
그저 웃기다고 생각한
개그우먼이었음
알고보니까
골룸도 하기싫은데 한 거래
공부 잘해서
한양대 화공과 가려고 했는데
원서 쓰기 전에 친구들이 모여서
“혜련아 너는 연극영화과 갔으면 좋겠다” 해서
한양대 연영과 감
원래부터
개그우먼에 대한 꿈이 있었대
아나까나 하면서
가수로 도전
한국에 잘 있다가
갑자기 일본 진출
태보
복싱
책
일본어, 중국어 잘함
축구
현재는 개그우먼하면서
빠나나날라도 하고
교회 집사 활동도 함
내가 아는 도전만해도
이 정도고 아마 더 많지않을까?
꾸준히
계속 도전하는 게 정말 멋있어
빠나나날라 하는 거
나이 들어서
몸 아프고 힘든데도 하는거래
열정
도전의 아이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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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웃기고잇네요 작성시간 26.01.02 진심 장난아냐 다재다능하고 열정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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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으로서느끼기 작성시간 26.01.02 어릴땐 목소리크다 생각해서 마냥 싫었는데... 지금은 솔직히 S급 연예인들보다 더 대단하게 느껴짐.. 항상 도전하고 열정을 쏟는 태도를 유지하는게.. 젊은 나도 나태하게 아무것도 안하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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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남구청장 작성시간 26.01.02 열정 부럽고 존경스러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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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해피햅피 작성시간 26.01.02 선우용녀님 유툽보니까 연극 리타길들이기 주연 맡으신거같더라~~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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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로즈오드뜨왈렛 작성시간 26.01.02 나도 옛날엔 하고싶은 게 많았는데 요즘은 왜 없지 진심 부럽고 대단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