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찐또배겨
레트로, Y2K, 90’s가 유행하면서
여자들만 하이틴st에 열광했던 것은 아님
남자들에게도 90년대 롤모델이 존재 했는지
3년 전쯤 서양에서 슬슬 바람이 불어옴
오
예.
브래드 피트 맞음
1999년도 영화, 파이트클럽
영화에서 브래드 피트는
양아치, 악동 이미지의 매력적인 캐릭터였음
그래서인지 그의 패션도 계속 회자 됨
특히 저 삐죽삐죽한 머리가
틱톡인지 출처는 모르지만 시작돼서
Warrior Cut(워리어컷) 이라는 이름으로
서양남들한테 인기 헤어스타일이 됐음
자고 일어난 듯한
그러나 자유분방한 텍스쳐가 특징임
🧔: 손님 무슨 머리 해드릴까요?
👨: 브래드피트 머리요.
?
브래드 피트가 되보고 싶은 양남들의 노력
그리고 작년부터 한국에서도 조금씩 보임
이름은 텍스쳐컷으로 불리나봄
(국내 사진은 굳이 가져오지 않았어😉)
보이그룹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 머리임
암튼 유행중인 머린데
은근 또 잘 어울리는 사람 찾기가 어려움
선구자가 빵발이어서 그런가..
심지어 본인도 요새 폼으론
소화를 못하는 것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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