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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불가리아, 21번째 유로 도입…유로존 인구 3억5천만 넘어

작성자핫도그월드|작성시간26.01.02|조회수5,056 목록 댓글 2

출처: 여성시대 핫도그월드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1231141500109


불가리아가 새해 21번째 유로존 국가로 첫걸음을 뗀다.

31일(현지시간) AFP·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불가리아는 1월 1일 자정부터 유로화를 공식 사용한다.

(중략)

불가리아는 2007년 EU에 가입했지만 유로화 도입은 올해 7월 결정됐다.

유로존 가입을 미뤄온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유로존 국가와 경제력 차이로 물가가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 탓이다.

불가리아의 국내총생산(GDP)은 지난 10년 성장세를 보였지만 아직은 유로존 평균의 3분의 2 수준이다. 다른 EU 국가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빈곤율도 높은 편이다.

실제로 유로화 도입 결정 이후 소비자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 달 불가리아 식료품 물가는 작년보다 5% 상승해 유로존 평균의 배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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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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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띿놀이중독자 | 작성시간 26.01.02 불가리아 물가 저렴해서 여행하기 좋았는데....ㅠㅠ
  • 작성자라이트펄 | 작성시간 26.01.02 그럼 불가리아 장미오일 더 비싸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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