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대전·충남 4개 교육·공무원 노조 “졸속 행정통합 반대” 공동 투쟁 선언

작성자다람쥐보면 도토리주기|작성시간26.01.02|조회수959 목록 댓글 1

출처: https://naver.me/G9pJvGyO

대전과 충남 지역의 교사 및 교육청 공무원 노동조합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교육자치를 훼손하는 졸속 추진”이라며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대전교사노동조합, 충청남도교육청노동조합, 충남교사노동조합 등 4개 단체는 2일 대전시의회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시·도민의 공감대 없이 정치적 셈법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을 전면 거부한다”고 밝혔다. 행정통합 이해 당사자 가운데 통합 반대를 공식화하며 공동 연대 투쟁을 선언에 나선 것은 교육계 노조가 처음이다.

노조 측은 “지난 12월 초 국정 최고 통수권자의 발언 이후 지역의 명운이 걸린 사안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며 “주권자인 시·도민과의 교감 없이 ‘밀실’에서 설계되고 ‘속도전’으로 밀어붙이는 행정은 민주주의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판했다.

전문출처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agles | 작성시간 26.01.02 대전 토박이인데 난 행정통합 자체에는 반대 안 하거든 근데 ㄹㅇ 졸속 추진이 개에바야 광역시랑 도를 합치는데 노조 말대로 지역의 명운이 걸린 사안인데 어떻게 주민투표도 안 하고 진행될 수가 있어? 갈수록 이해가 정말 안 됨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