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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일 진정한 사랑을 한건 소지섭 뿐인듯.. 조인성이 아니라 얘가 진주인공 같음

작성자머리카랄| 작성시간26.01.02| 조회수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쪼오왕 작성시간26.01.02 마자., 옛날 드라마가 재밌어,,
    나도 넘 잼게 봄
  • 작성자 파 이리 작성시간26.01.02 나도 최근에 넘 재밌게 본 드라마 ㅠㅠ 왜 정재민이 매력캐인지 1도 모르겠음 ㅠㅠㅠ 내기준 지 감정 컨트롤도 못하는 애새끼같은데.. 그에반해 강인욱은 너무 어른스러운 사람이라.. 그래서 강인욱에 빠져서 최근 소지섭까지 검색해봤는데 강인욱은 없었다죠 ㅠㅠ
  • 작성자 다크초콜릿가나슈 작성시간26.01.02 헐 난이거 오히려 강인욱보단 정재민이 찐사라고봤었는데 다시보고싶다
  • 작성자 사랑이라 말해오 작성시간26.01.02 그치 정재민은 지 목숨말고는 포기한게 없으니.
  • 작성자 유유둘 작성시간26.01.02 근데 볼때마다 소지섭 구렛나루 너무너무 밀어주고 싶어..
  • 작성자 쿠리수마수 작성시간26.01.02 헐 난 오히려 소지섭 '사랑'은 예진아씨쪽에 더 가깝다고 생각했음 식은거랑 별개로... 하지원에 대한 마음은 동일시+연민 같았음
  • 작성자 나는부지런쟁이 작성시간26.01.02 누굴 사랑했는가보다도 작가가 제일 얘기하고 싶었던 주제가 계급에 관한 거라서
    발리 진짜 주인공은 강인욱이었다고 생각해
    단순하게 보면 치정로맨스지만 작가들이 이면주제로 진짜 얘기하고 싶었던 건 강인욱이란 인물로 보여준 거 같아

    불합리한 사회체제에 순응하지 않고 돌을 던진 (정재민네 회사 돈 횡령 ,,,안했으면 오히려 피해자가 되었겠지) 인물은 유일하게 강인욱이거든
  • 작성자 Classic 작성시간26.01.03 오 난 강인욱이 더 사랑한건 영주고, 정재민 이수정이 쌍방이었다고 생각함..! 신분차 때문에 결국 강인욱이랑 이수정 둘이 떠났지만 그게 사랑은 아니고 연민,동질감,현실타협 같았음..
  • 작성자 안태주. 작성시간26.01.03 진짜 재밌었는데
  • 작성자 휴직시켜줘 작성시간26.08.05 연어하다왔다 ㅋㅋㅋ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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