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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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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무민이좋아 작성시간 26.01.03 속상해ㅜㅜ한식이 최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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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빈혈이라철이없음 작성시간 26.01.03 엄마 갈아서 해주던 집밥, 조리사 여자들 갈아서 만든 급식만 먹어봐서 한식이 얼마나 귀찮고 재료도 많이드는지 모르는거
혼자 살아본 사람은 그나마 알게됨 자취하면 진짜 한식만 찾게됨..국내산 재료쓰는 한식집 ㅈㅁ..그런데 엄마집에서만 살던사람(특히 한남), 결혼해서 아내한테 밥밥거리는 한남들이 한식후려치는거임
생각해봐 한식이 비싸면 그걸 만들어주는 아내나 엄마 노동력 무시 못하니까. -
작성자짱강쥐 작성시간 26.01.03 맞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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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돌한너구리 작성시간 26.01.03 맞아 ㅜㅠ우리엄마 한식당 하는데 진짜 후려치기 심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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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isky 작성시간 26.01.03 이건 구시대적 어른들도 한몫 한다 생각해 밥줘충들은 말할것도 없고 살림 하시는 분들도 후려치기 심해서.. 젊은 사람들이야 선호도가 다른 문제가 더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