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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아들과 매우 평화롭게 마라탕 만드는 정지선 셰프

작성자26년하이|작성시간26.01.03|조회수48,478 목록 댓글 80

출처: 여성시대 26년하이

 

 

 

안해준다하고 바로 바빠서라고 쉴드쳐주는 우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나 씻어

 

 

 

 

우형이 소시지 좋아하지?

근데 우형이가 생각보다 이런 소시지를 안 좋아해 그치?

 

캡처에는 없지만 둘 다 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좋아하는건데 안 좋아하는건데 ㅠ 진실을 알려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으라고 하면 먹지~

그럼 먹어

ㅇㅇ...

 

그냥 취향 궁금해서 물어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늘쫑 못 맞췄다고 실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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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히비스커스 티 | 작성시간 26.01.03 애기 진짜 순하네
  • 작성자지속가능성 | 작성시간 26.0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레냥이 | 작성시간 26.01.03 ㅋㅋㅋㅋㅋ 건장한데 엄마 말 잘듣고 귀엽네 ㅋㅋ
  • 작성자fabulous | 작성시간 26.0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많이먹어도살안쪘으면좋겠다 | 작성시간 26.01.05 남자애들은 저렇게 키워야해
    금쪽이애들보다가 순한 애기보니 흐뭇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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