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원룸 이사 당일.jpg 작성자lucky girl| 작성시간26.01.03|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토끼 선생님 작성시간26.01.03 나도 이제 곧 첫 자취하러 나가는데 햐,, 다이소랑 얼마나 친구하려나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닉넴을수정어쩌고 작성시간26.01.04 난 내가 만수르인줄 알았어... 다이소를 그렇게 자주 가게 되고 갈 때마다 그렇게 많이 살 줄 몰랐음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팀장미친xx 작성시간26.01.03 다이소에서 산 것도 몇 년째 쓰는 중...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jdjwi 작성시간26.01.03 에엑 참기름 상온아니었어?!! 자취한지 개오래됐는데 지금앎아 상온이라고 써있네 ㅋㅋㅋ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복많~~ 작성시간26.01.03 3주뒤에 이사하는데 벌써 두렵구만 ㅋㅋㅋㅋ난 지인들 모아서 짜장면 먹으러 갈테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니모미 작성시간26.01.03 오잉 고춧가루가 냉동이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뇽뇽뇽용뇽뇽 작성시간26.01.03 갓이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xnxbwkq 작성시간26.01.03 오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lliope 작성시간26.01.03 다이소에서 10만원 써봤어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족졔비 작성시간26.01.03 기억난다.. 아부지한테 처맞다가 이대론 누가 죽겠다 싶어서 다른 지역 대학쓰고 나머지 다 떨어졌다 구라치고 갔는데 그래도 아부지가 그날 데려다주시고(차로4시간거리)장보고 생필품사라고 100만원 주셨는데 첫날 휑한 원룸방에 나 내려주시고 방 둘러보시더니 아부지 이제 간다 하시고 문이 서서히 닫히면서 쿵하고 문닫히고 나서 정적.. 갑자기 막 외롭고 쓸쓸해지고 진짜 혼자구나 싶었던 감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