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안뇽구리작성시간26.01.04
흔히 코스요리라고 하는 고급음식들은 식문화를 함께 제공하는거라고 생각해서 그 경험에 의의를 느끼고 업장의 철학을 생각해보는 곳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먹기만 하는걸 생각하면 당연히 아깝지. 원물만 먹을거면 식당안가도 되잖아ㅋㅋ 특히 요즘같이 물자가 넘쳐나는 세상엔 더욱이 저런거 찾는 사람 많것지 뭐
작성자이퓨류스틸더쑈작성시간26.01.04
이런 논의가 나오는게반갑다. 기후위기시대에ㅡ 지구반대편에서는 기후위기에 식량난으로 물도못마시고 하루 한끼도 못먹는 기아도 극심한데ㅠㅠ부유하고 넘쳐나는 세상에 살면 그들에게 나눠주지는못할망정 낭비하면 안된다고생각해ㅠㅠ자원이 불공정하게 분배가 안된거고,우리는 운좋게 풍부한 자원을 누리는거니까...앞으로는 지속가능하고 소박한 음식이 각광받으면 좋겠어..! 무엇보다 인간의 맛을 위해 동물들이 과하게 소비되는게 죄책감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