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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작성자자경이친구|작성시간26.01.03|조회수32,673 목록 댓글 42

출처: 여성시대 가을형인간



엄마아빠 ‘집에 와서 쉬어’
(당연함 엄마아빠 있는 집임)


나 ‘너무 힘들어....’
(더이상 내 집이 아님...)


독립 시기 어느정도 지나면
본가도 더 이상 편하지 않음

혼자가 익숙해진 사람들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마저도 다 거슬림



코딱지만한 자취방이라도
내 자취방이 편해짐




명절 끝나고 본가 갔다가 돌아오면
그때서야 내 집에 돌아온 기분임


‘내 집’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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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에노스꽐라스 | 작성시간 26.01.04 모든게 다 내가꾸민 내집에 맞춰져있어서 본가가면 너무불편해이제ㅋㅋㅋ
  • 작성자뭉언니 | 작성시간 26.01.04 엄빠집가면 어디에 있어야할지모르겟음 쉬고싶은데 소파도 침댜도 공간도 다 내거가없어서너무 불편해 어디있어야할지 모르겠어ㅜ
  • 작성자유돈노하우럭키유아 | 작성시간 26.01.04 본가 오면 스트레스 지수 max 찍음
  • 작성자하이마마 | 작성시간 26.01.04 나도 혼자 살다 본가 들어왔는데 내가 왜 저 거실에서 나는 소리를 들어야되는지 모르겟더라ㅜ
  • 작성자한남들아 기죽지말고 그냥 죽어라 | 작성시간 26.01.04 본가 가기는 귀찮은데 막상가면 하루종일 잠 마음이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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