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오락부장 월숙이
https://www.vop.co.kr/A00001680556.html
‘평화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 대신
‘두 번째로 거리가 먼 사람’을 택한 노벨위원회
2025년 노벨평화상은 트럼프의 충실한 협력자이자 베네수엘라의 친미적 극우 정치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미국의 눈치를 보며, ‘평화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 대신 ‘두 번째로 거리가 먼 사람’을 선택하는 비겁한 줄타기를 감행했다. 마차도는 수상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가장 먼저 트럼프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했다.
그녀는 심지어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이민자를 탄압하고 추방하는 것까지 지지해 온 라틴아메리카의 극우 네트워크의 핵심 구성원이자, 국제적인 극우 세력과도 교류해 왔으며, 네타냐후의 시온주의 정책도 지지하던 인물이다.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산업의 완전한 민영화를 주장하는 극단적 신자유주의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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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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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icI 작성시간 26.01.03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65
얼마전에 읽은 기사 생각난다... 노벨평화상에 대한 비판글 -
답댓글 작성자라이트펄 작성시간 26.01.04 유료라서 읽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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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기 망곰 작성시간 26.01.03 진짜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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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말엔숲으로 작성시간 26.01.03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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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국장만먹고살기 작성시간 26.01.04 마차도가 배네수엘라를 구할 수 있는 무슨 대안세력인것처럼 묘사되고 언급될때마다 진짜 좀 역겨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