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기고] 트럼프 눈치보며 극우폭력에 면죄부 준 노벨평화상

작성자오락부장 월숙이|작성시간26.01.03|조회수3,809 목록 댓글 7

출처: 여성시대 오락부장 월숙이
https://www.vop.co.kr/A00001680556.html


‘평화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 대신
‘두 번째로 거리가 먼 사람’을 택한 노벨위원회

2025년 노벨평화상은 트럼프의 충실한 협력자이자 베네수엘라의 친미적 극우 정치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미국의 눈치를 보며, ‘평화와 가장 거리가 먼 사람’ 대신 ‘두 번째로 거리가 먼 사람’을 선택하는 비겁한 줄타기를 감행했다. 마차도는 수상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가장 먼저 트럼프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했다.

그녀는 심지어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이민자를 탄압하고 추방하는 것까지 지지해 온 라틴아메리카의 극우 네트워크의 핵심 구성원이자, 국제적인 극우 세력과도 교류해 왔으며, 네타냐후의 시온주의 정책도 지지하던 인물이다.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산업의 완전한 민영화를 주장하는 극단적 신자유주의자이기도 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icI | 작성시간 26.01.03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65

    얼마전에 읽은 기사 생각난다... 노벨평화상에 대한 비판글
  • 답댓글 작성자라이트펄 | 작성시간 26.01.04 유료라서 읽을 수가 없다.
  • 작성자아기 망곰 | 작성시간 26.01.03 진짜 심란하다..
  • 작성자주말엔숲으로 | 작성시간 26.01.03
  • 작성자청국장만먹고살기 | 작성시간 26.01.04 마차도가 배네수엘라를 구할 수 있는 무슨 대안세력인것처럼 묘사되고 언급될때마다 진짜 좀 역겨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