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수혜작성시간26.01.04
안성재는 초임 때 남고 발령받고 애들 설설 기게 만들어놓고 본인은 탈출해서 여고 올 듯 선재스님도 같음 최강록도 이 케이스인데 앞에 둘은 여고에서도 내공이 있다면 최강록은 여고에서는 애들이 본문처럼 캐해석 실패함 최현석 여고에서 팬보다 안티가 많을 듯 근데 본인이 남고는 못 감 요리괴물도 마찬가지 칼마카세도 같은 맥락에서 본문 공감 정지선이랑 중식마녀는 남고에서는 저 관상인데 여고에서는 애들이랑 화기애애함 김희은쌤은 여고든 남고든 본문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