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살 지가 고민된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도시와 야망의 상관관계 작성자모르겠고난성공하겠다|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2026년행운은나에게로 작성시간26.01.04 난 할머니할아버지들 사는 서울 외곽사는데 기빨림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이빛나는 밤 작성시간26.01.04 도시와 야망의 상관관계 진짜 그런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elodic edm 작성시간26.01.04 흥미롭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냉장고에도밍고꿀홍차우려놨어 작성시간26.01.04 재밌다 캠브리지 살아보고싶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목서향수 작성시간26.01.04 왜 내가 지금 사는 도시가 싫은지 벗어나서 가고싶은 도시가 나에게 주는 이미지가 무엇인지 확 이해했어 흥미로운 발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퇴근5시제발요 작성시간26.01.04 22 내가 왜그리 어릴때 살던곳을 벗어나 서울을 가고싶어했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악한 한녀 작성시간26.01.04 이래서 서울을 벗어나기가 힘듬. 서울같은 메가 시티가 잘 없잖아.. 학문, 산업, 예술, 어느 것 하나 없는게 없음. 물론 구역 구역마다 주요한 메시지가 다를 수는 있겠지만 (여의도는 금융의 메카, 홍대는 젊음의 상징같은) 그 지역 간 지하철로 20분 거리라는게 핵심인듯.. 거기다 서울이라는 큰 도시가 나에게 주는 익명성까지 어느 것 하나 포기하기가 싫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oap_0 작성시간26.01.04 서울에서 나고 자랐지만 마음 편한건 이제 몇년 안된 남양주에서 느끼고 있는데 이런걸 말하는걸까?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