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4332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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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이지희 기자]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웅이(본명 이병웅)가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2부(부장판사 강희석 조은아 곽정한)는 최근 주거침입, 폭행 등 혐의를 받는 유튜버 웅이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200시간 사회봉사를 선고했다. 지난해 9월과 동일한 양형이다.
웅이는 2023년 2월25일 서울 강남의 여자친구 집에서 말다툼하다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하자 취소 전화를 하도록 했고, 경찰관이 도착하기 전 피 묻은 얼굴을 씻고 옷을 갈아입도록 강요한 혐의도 있다. 당시 경찰이 집 안을 확인하던 중 커튼 뒤에 숨어 있던 웅이를 발견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2022년 12월 여자친구가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꿨는데도 무단으로 들어가 주거침입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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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04 뭐하는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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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4 와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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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5 집행유해? 아예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지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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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5 헐;;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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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5 엥 아직도 방송을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