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욤욤공주와도둑작성시간26.01.04
인스타나 블로그에 집 정말 아기자기 하게 잘 꾸미고 신기한소품 감성 그런거 잘 하는 친구가 있어서 집 놀러갔는데,,,현관부터 발디딜틈없이 택배쌓여있고ㅜㅜ물건은 많은데 정리가안되있고 정신사나웠음 딱 사진만 고 파트로 보이걱 이쁘게 찍고 전부 너저분,,,우울증있나 걱정될 정도였음,,끊임없이 뭘 자꾸샀음 자잘한소품,가구,엽서,향수 등
작성자하나둘셋얍!작성시간26.01.04
자기방에 명품 전시해놓고 거울셀카 찍고 호텔이나 여행다니는 사진 자주 올리던 사람있는데 아는 지인이 그사람이랑 호텔 라운지 바 인가 무튼 비싸고 핫한 곳 같이가서 사진만 찍고(음료나 음식주문X) 바로 나왔는데 마치 가서 바 이용한사람처럼 올렸다는거 듣고 진짜 뭐 저렇게까지하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