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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폭죽을 피해 공항으로 간 반려견들

작성자우리강아지귀여워|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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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암고나고 작성시간26.01.04 독일은 노숙자가 개 데리고 있으면 지원금? 같은 것도 더 주던데 ㅋㅋ 나 동물 무서워했는데 독일 살면서 고쳐짐 진짜 선진국이여
  • 답댓글 작성자 민트초코초코코 작성시간26.01.04 와 그거 진짜 괜찮은 방법이다.. 떠돌이 개도 줄고 자립의지도 생길지도 모르고... 아 물론 동물학대의 대한 기본의식이 있어야 하지만..
  • 작성자 꽃송이한아름 작성시간26.01.04 리트리버짱많다
  • 작성자 crusin 작성시간26.01.04 정말 귀여운 친구들이다
  • 작성자 배고프 작성시간26.01.04 와 남다르네
  • 작성자 계속도전하기 작성시간26.01.04 독일은 진짜 시끄러워… 저기 풍습이 폭죽 떠뜨려서 악운을 없앤다는 거여서 걍 옆집 앞집할 것 없이 전날 낮부터 계속 폭죽 터뜨려
  • 작성자 더아도아 작성시간26.01.04 인스타 스토리 봤는데 그냥 작은 소도시인데 무슨 여의도 불꽃 축제 마냥 터뜨리더라 근데그게 그냥 가정집인,,,
  • 작성자 어깨힘 작성시간26.01.05 하 부럽다 울 개는 폭죽소리 한번 들으면 나흘밤은 고생해 심장 튀어나올것처럼 뛰고ㅜㅜ 방에서 들으면 밤에 그 방 안가려고 하고, 밤 산책 중에 들으면 며칠은 밤에 안나가려고 함.. 여기저기서 불꽃 터트리면 며칠동안 밤에 집에서도 나가려고 하고 그럼..
    공휴일에 또 불꽃놀이하면 일단 근처 공항 가볼까..ㅜㅜ
  • 작성자 존나관대한여시 작성시간26.01.05 헐 좋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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