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록키호러픽쳐쇼작성시간26.01.04
보자마자 b는 일단 내선에서 경청해서 들어주고 의견 전달해줄테니 나중에 더 긍정적으로 대화 나눌수있게 해주겠다고 타이를수있겠다 생각했는데 a랑c는 씨이오가 재주껏ㅎ...근데 순간적으로 저렇게 판단하기가 ㄹㅇ 막상 들이닥치면 쉽지않을듯
작성자김연아퀸작성시간26.01.04
C를 포기하겠다는 사람이 많구나…나는 미국에 몇년 살아서 느낀 건데 여기선 C 포기하는 선택은 진짜 안할거 같은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순서에 가족이 낮은게 맞을 수도…(근데 나도 내가 CEO라면 포기할거 같아 마치 이게 우리 가족을 위한 일이야! 라고 포장하면서)
작성자happyhappyhappy작성시간26.01.05
시핥 모르겠다 걍 A하고 B랑 같이 CEO딸 졸업식 가서 표지 모델 선정 결판도 내고 딸 졸업식 축하도 함 편집장도 다같이 있는 자리라 덜 화내고 글로벌 마케팅 임원도 CEO딸램 졸업식 봐서 재밌을듯 언제 그런 자리 흔치 않으니까...
작성자Clawclips작성시간26.01.05
일단 편집장에게는 30분동안 보고하게 하고 안되면 안건 다시 정리해서 올려보내라고 할 듯-높으신분 만나러 오면서 30분만에 의견전달 안될거면 오지 말라해야함- 그리고 2시 반에는 졸업식 가고 고객은 양해 구한다음 그 다음으로 높은 사람에게 토스 이후에 고객 미팅 끝날 때 연락 달라고 해서 미팅 어땠는지 사과와 함께 인사하면서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