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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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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oodWick 작성시간 26.01.05 바닥에 핸드폰 두지 말라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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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세노세살아서노세 작성시간 26.01.05 안마의자 소리 진짜 밤마다 미칠거 같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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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용때용옹 작성시간 26.01.05 와 우리 윗집 빌런 다 해당 됐었는데 민원넣어서 싸우는 소리 말소리 덜해짐ㅋㅋㅋ 근데 방금전까지도 뛰어다니더라 다 큰 성인이 아무리 상식이 부족하다고 한들 공동주택에서 뛰면 안된다는걸 모를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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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르곤졸라치즈팝콘 작성시간 26.01.05 발 뒷꿈치 소리 진짜 제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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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가입 작성시간 26.01.06 노랫소리…윗집에 노래 개쳐못부르는 한남새끼가 발성연습 하면서 악쓰는것처럼 소리지르고 감성발라드 한남노래 존나 쳐부르는데 매일 새벽 3~4시에 그지랄 떨음 ㅋㅋㅋ 근데 발성연습하는게 일반적인게 아니고 약간 발작하듯이 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악 !!!! 이지랄 한단말야 그래서 정신병있는거 같아서 일단 참는중인데 이상하게 그쪽라인 옆집에선 민원 들어온게 없대..우리집이 아래라 그런가 시발 ㅜㅜ 하 그래서 경비실에 말해도 나만 이상한 사람됨 시발 ㅜㅜㅜㅜㅜ 존나 좃같음 ㅠㅠ 곧 내가 칼들고 찾아갈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