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7425739279
https://www.yna.co.kr/view/AKR20240830103400001?input=1195m
요즘 연금 개혁안과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8190204&t=NN
정년 연장 법안이 발의 되면서
노후 대비라는 어젠다가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더더욱 부모님의 노후 대비가 남녀 간의 결혼에서 중요한 어젠다로 떠오르고 있다.
의료 기술의 발전 등으로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후 대비가 안된 부모님을 부양해야 하는 문제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들이 있는데
그렇다면, 과연 노후 대비가 되었다 라고 말하려면 얼마 정도가 있어야 할까?
국민연금공단에 속한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50대 이상의 중고령자의 한 달 생활비로는 부부 기준으로 하면 매월 277만원이 필요하고,
개인을 기준으로 하면 월 165만원이 적절한 생활비라고 한다.
https://xn--yna-lt8l.co.kr/view/AKR20240822049200002?input=1195m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54868.html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령 인구는 월 평균 연금액이 65만원을 받고,
60%는 50만원도 받고 있지 못하며,
20%는 25만원에도 미달한다고 한다.
댓펌
주택연금이 당연해지는 시대가 오는거지. 자식도 부모 부양 안하고 부모도 남겨줄 거 생각 안하고 서로 각자도생하는 식으로.
문제는 그 주택마저도 자가 보유한 사람이 얼마 안됨
그리고 자가 보유한 사람들은 애초에 대부분 연금이든 뭐든 노후 대비도 되어 있을 확률이 높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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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흥분한도라에몽 작성시간 26.01.04 33 생활비는 어떻게 줄여쓴다쳐도 노후엔 병원비, 간병비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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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토리묵재기 작성시간 26.01.04 165만원도 자가 있는 사람 기준이겠지 없는데 월세 공과금 나가고 나면 손가락 빨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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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리뽀더쿠 작성시간 26.01.04 연금 소액이지만 꾸준히 붓는 중.. 40대엔 풀로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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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루어진다 작성시간 26.01.04 노년 건강도 좋아져서 우리 때는 70넘어까지 생활비 꽤 들듯. 우리 이모들 보면 나이 70 넘어도 유럽여행가고 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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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옆집에서놀러옴 작성시간 26.01.05 연금저축너무늦게시작한것같아서 아쉬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