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근데 자꾸 본전 생각이 나서 갈 수가 없어요. 저 쓰레기인가봐요. 작성자딜런댈런|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70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딜리셔스ㄹㅋㅇ 작성시간26.01.06 근데 현실적으로 장례식도 못볼거면 우리엄마도 그냥 오지말라할거같아서 난 안갈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체리같은내얼굴 작성시간26.01.06 저건 엄마를 위해 가는거지 엄마에게는 모친상이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E부리부리 작성시간26.01.06 사람도리하고 사는게 쉬운게 아님 하기싫은데 해야하는거랑하고싶은게 있으면 전자를 해야돼 그게 무조건 맞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콜 작성시간26.01.06 할머니 제사때마다 마음 불편할걸.. 본인을 위해서라도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녹뜨김 작성시간26.01.06 여행은 어찌됐든 다시 올 수 있는거고 할머니 장례식은 한번인데.. 엄마 위로해주고 가족들이랑 함께 보내드리는 건 한 번이고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예의 아닌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슈크림바 작성시간26.01.06 안가는게 맞지않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은나를사랑해 작성시간26.01.06 흠 나도 뭔가 장례식은 잘 보내드리는 의식처럼 느껴져서 어디서든 추모하면 된다고 생각함 ㅜ 우리 가족 분위기가 결혼식 장례식 제사 이런거에 의미를 안둬서 그런거같기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6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