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근데 자꾸 본전 생각이 나서 갈 수가 없어요. 저 쓰레기인가봐요.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70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1.04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난 할머니 싫어서 그 상황이면 안갈거긴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엄마의 상실감을 생각한다면 저렇게는 못하진 않나사람도 아니다 싶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검은머리짐승은 거두는거 아니라는 말이 딱이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04 할머니랑 유대관계가 없으면 인정 근데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애틋한 관계인데 저런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05 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05 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05 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걍 유모라고 생각했네…ㅋㅋ 애틋하긴 무슨..진짜 가족이고 애틋했으면 여행 할 생각도 기운도 안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할머니가 키워주셔서 애틋한데 저렇다고??? 쓰렉 맞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난 할머니 별로 안 좋아해서 저 사람도 뭐 가든말든인데 자기연민 미친 수준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어릴때 할머니가 키워주셔서 정말 애틋하거든요...에서 이해가 안된다 솔직히ㅠㅠ사이가 나빴던게 아닌이상 엄마한테는 엄마가 돌아가신 인생에서 가장 큰 일이잖아...엄마를 위해서라도 가고 싶을것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울엄마도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유럽여행중이던 동생한테 부고 소식 안알림 .. 현실적으로 바로 귀국하는것도 무리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난 할머니의 애틋함이 없어서 그런가 안갈거 같긴 함 둘어갂다가 장례치르고 또 바로 출둑하돈가 해여지 가봐야 내가 하는게 뭐 있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뭐 근데 마음은 이해가 됨..그런 마음 드는 자기가 싫은 것도..글을 졸라 솔직하게 썼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뭐어떻게해 돈은다시벌수있고 여행도갈수있는데 장례는 두번치를순없잔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먼 또라이같은 소리야 키워주셨는데 아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힐머니 손에서 자라놓고서….? 너무함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할머니한테 정이없다해도 엄마를위해서 갈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04 뭐 발을 딛자마자도아니고 이주반 일정에 일주일놀았으면 가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