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17479570
부부들끼리 나오는 예능
<대놓고 두집살림>에 야노시호가 혼자 나와서
스튜디오 고정 패널인 장동민이
야노시호의 임시 남편(?) 역할을 해줌ㅋㅋㅋㅋㅋ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늘 와이프 걱정하는 추성훈 얘기로 훈훈하게 마무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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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8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05 별거네 사랑이 다 클때까진 유지하려고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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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5 단정짓기 어렵지만, 홍진경 윤민수 사례랑 비슷한거 아닐까.. 지금은 사랑이가 아직
어리니까 유지하는거 아닐까 싶고 -
답댓글 작성시간 26.01.05 나도 딱 이생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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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5 추씨 동태눈깔은 맞는듯 ㅎ 유투브보면 존나 살판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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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05 공통점에 애를 사랑하는 마음만 남게 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