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 슬픔을 어떻게 감당하죠? 작성자지나가겠지|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7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내게너란바람이불어 작성시간26.01.05 글도 너무 슬픈데 여시들 댓보고 마음 아파서 오열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칷칷칻칵시붏알 작성시간26.01.05 감당을 어떻게 해 그냥 슬퍼하다 생각하다 점점 무뎌지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망꿍실냐옹 작성시간26.01.05 그냥 가슴에 묻어두는거 같어… 벌써 아빠 돌아가신지 3년 다 되가는데 1년은 그냥 정신 빠진채로 살다가 지금은 또 잘 먹고 잘 웃고 잘 살아 그러다 문득 꿈에 아빠 나오면 깨서 울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앗ㅋ 작성시간26.01.05 나도 입버릇 처럼 장난으로 엄마 가면 따라갈거야 하는데 진짜 상상조차 하기싫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멜론순위 작성시간26.01.05 사연있는 직시 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다다다두다 작성시간26.01.05 엊그제 꿈에 엄마가 폭탄현장에 있는 꿈 꿨는데 눈 뜨고 아 나 엄마 없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아프고 행복한 부자 작성시간26.01.05 20년 동안 진짜 그 걱정 하면서 살았어..나이 들수록 더 심해져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루 작성시간26.01.05 많이 힘들긴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언제와요 작성시간26.01.05 이제 진짜 나이드는게 느껴지니까 미칠것 같아 시간이 너무 빠르다 부여잡고 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짱구방디 작성시간26.01.05 다른 건 다 남의 것인데 엄마는 내꺼라 미리 뭘 준비하고 마음의준비하고 대비하고 이런 걸 할 수가 없어 나도 정병올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콘칩바사삭 작성시간26.01.05 언젠가 꼭 겪을 일이라는게 너무 무서워 .. 피할수도 없다는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용현나 작성시간26.01.05 시핧..... 엄마랑 맘상해서 데면데면하게 집나왔는데 이 글을 보다니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거덩거덩스 작성시간26.01.05 감당못함 그냥 견디는거야 견디다보면 조금씩무뎌지는거고 그러다가도 또 힘들어서 무너지고 이거 반복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