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1.05
살아지긴해… 아빠 보낸지 이제4개월지낫고 5개월차인데… 돌연사로 갑자기 가셔서 마음이 아직도 안추스려지는데 살아야하니 살아지긴해 근데 아직도 마음은 너무 아프고 아파 보고싶고 너무 미안하고… 그냥 죽음이 너무 허무하고 허망하더라구..남아잇는 엄마한테라두 효도하고 둘이서 잘 살아야지…
작성시간26.01.05
아직 소중한 존재를 보내본 게 20년 키운 울 고양이 뿐이었어서 그런가 떠나보낸뒤에 미치게 힘들었고 하루종일 울고불고 했는데도 어느 순간 정신 차려보니 또 슬픔에 덤덤해지더라 그립고 보고 싶지만 예전처럼 덜컥 울어버리지는 않고... 근데 부모님을 보내는 마음과는 비교도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