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낀게
인생 뇌 빼고 단순하게 살아야 본인한테 도움 된다. 뭐든 삶은 1+1 = 2 처럼 단순함. 여기에 의문을 가지지마.
1) 반추 -> 돌아돌아 자기비하임 금지
2) 남 생각 -> 본인 인생이나 먼저 신경 쓰세요
3) 미래 걱정 -> 그 시간에 잠이나 자서 일찍 일어나는게 도움 됨. 먼 미래가 아닌 당장 내일을 생각해 보세요
4) 돈을 더 벌고싶다 -> 투잡 뛰세요 주식 공부하세요
5) 체력이 안되고 집중이 안되고 -> 운동 하세요
6) 회사가 난 안맞고 -> 이직하세요 업종 바꾸세요
7) 난 무기력증이 있어 한심하고 -> 자기비하는 시간낭비. 나아지는거 없으니 상담 가세요.
8) 스스로 매번 다짐을 못지키는 -> 혼자하는게 안맞으면 그룹이 맞는 타입이네요.
이렇게 생각이 땅굴로 파고 들때 스스로가 끊고 심플해져야 함.
난 어릴때 미래의 내가 10대, 20대의 나에게 조언해 줄 말.. 이런게 되게 궁금했다?ㅋㅋㅋㅋㅋㅋ
30대 되니까 돈 외에는 그닥.. 잠이나 자고 그 날 하루를 잘 사세요 밖에 할 말이 없음.
과거 후회는 참 부질 없어.
이미 지난 과거고 미숙해서 부끄러운 순간도 아쉬웠던 순간이 있었어도 그때 당시의 난 그게 최선이었겠지.
8살이 덧셈 틀렸다고 빡대가리에 노답임? 아님. 작은 머리로 고민하다 내린 결론이었고, 지금은 정답 아는 어른이 되었지.
후회한다고 회귀 할 수 있음? 아님.
불가하기에 내가 이걸 더 잘했으면~ 이걸 선택했으면~ 이란 가정은 쓰잘대기 없는 생각이라는거.
미래 걱정은 참 쓰잘대기 없지.
40대에 잘리면 어쩌지 -> 투자든 자영업이든 쿠팡이든 하면 될 일.
남이 내가 하고 싶은일 허황 된 망상이다 말함 -> 경험인데 남한테 응원을 바라지마. 그리고 그 일을 얼추 이루는 순간 말해. 그럼 현실 타령 하던 사람들 모두 입 다물게 됨. 현실 현실 거리는 사람들 모두 나보다 돈 싸그리 못 벌음.
다 알겠는데 불안한데 어떡함 -> 상담을 가던가 운동을 하세요.
상담 갈 돈이 없어요 -> 국가 지원이나 투잡해서 돈을 모으세요
운동/자기개발 할 의지가 없어요 -> 의지는 돈으로 사는것. 센터/학원 끊을 돈을 모으세요.
그럴 의지가 없어요 -> 안변해도 됨. 지금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사세요. 님 안 한심함.
이렇게 살면 인생 난이도 매우 쉬워진다. 이렇게 뇌 빼고 멍하니 살아도 되나 싶은데 이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