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lawtimes.co.kr/news/214648
뉴진스 분쟁이 일단락됐지만, 2026년에도 K팝 업계의 송사는 이어진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 소송을 비롯해 피프티피프티 분쟁, BTS 관련 명예훼손 소송,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의 시계 밀반입 사건,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멤버 간 계약 분쟁 등 굵직한 재판들이 연이어 예정돼 있다. 업계 전반의 계약 구조와 책임 소재를 가를 판결들이 잇따라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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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외에도
구 피프티피프티와 안성일
첸벡시
탈덕수용소
양현석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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