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간식 먹지 마작성시간26.01.05
결혼도 육아도 어느정도 내가원하는바를 포기하고 타협하고 맞춰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에서 얻는 불만이 행복보다 더 클것 같아서 메리트를 못 느끼겠음 결혼과 육아에서 얻는 행복 << 이게 상상도 안 가고 이해도 안 감... 난 그냥 내가 제일 소중해서 나를 조금이라도 희생하고 싶지 않아 ㅎ 남편이 나에게 90퍼를 맞춰준다해도 10퍼는 내가 맞춰줘야 하는거잖아 그냥 혼자살면 100퍼 다 내맘대로인데... 굳이?
작성자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작성시간26.01.05
예민 통제>미쳐버림 둔하고 방생형> 애가 예민기질일경우 스트레스맥스 육아가 체질인 사람> 졸라 부지런해서 청소 집안일이 너무즐겁고 잠도 별로없어서 피곤함을 모르고 랜덤캐릭터 육성형게임을 즐겨하며 현질을 많이 해도 타격감이 없을 재력과 임기응변이 뛰어나야하고 마라톤완주해도 끄떡없을 체력이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