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파하하학작성시간26.01.05
맞아 나도 20대 때는 난 그런거 잘몰라~ 성실히 예적금 할래. 하면서 잘몰라서 넘겨왔었음. 10년 전부터 지인이 미국 주식 알려준다고 했을때도 내가 모르고..(알고싶지도 않았음) 관심없으니까 안했음 ㅠ 30대 중후반이 된 지금은 땅을치고 후회함.... 그때 들어갔으면.. 그때 알았으면.. 하고 ㅠㅋㅋ
작성자7060작성시간26.01.05
좀 더 어렸을때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ㅠㅠㅠㅠㅠㅠ 너무 후회돼 그 시간들도 충분히 즐거웠지만.. 덕질의 끝이 아름답다면 후회되지 않을텐데 병크로 끝나서 더 후회됨 덕질에 쓴 돈 모으고 투자했으면 지금 이렇게 아득바득 안해도 될텐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