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꿀자몽 작성시간26.01.05 와 내 밀국도 제발해주길. 요 근래 한 3년 사이에 한국식당/한국식 주점 한 3배로 늘었는데 절반이 다 중국인임 (중국인 다 욕하는에 아니고 요식업 인프라를 얘네가거의 다 잡고 있어) 한국어로 가게 도배해놨는데 정작 한국인인 나는 이해못함;;; 음식도 한국에서 못구하는 식자재라 밀국용으로 대체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근본없는 조리법 혹은 그냥 시판용 사다가 조리한게 다수.. 내가 가게 차리고 싶을 정도. 그냥 현지화 된 퓨전음식, 일식당 운영하는 다른 국적인이라서 문제가 아니고 정통레시피에 존중이 없어서 문제인 듯 ㅠㅠ 하려면 제대로 팔아주세요
-
작성자 i83762i 작성시간26.01.05 이거 다른 유럽국에서 하는거 있어서 프랑스 사는 사람들이 제발 우리도 해줘해서 시작된 프로젝트인데 솔직히 파리에 짭한식 너무 많아서 짜증나. 사는 사람으로써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내가 한식퓨전 레스토랑 간것도 아니고 한식이리면서 뭔 괴상한 음식 내오는데.. 이게 인종차별적 문제라면, 지금 한식당들 중에서 한국정부인증?같은 거 받은 식당들 있는데 그 프로젝트 키워줬음 좋겠음 공식적으로ㅋㅋㅜ 다른 국적 사람이 한식 할수있고 오픈인데 그럼 최대한 오리지널리티 유지+ 변화여야되는거 아님..? 다짜고짜 응 한식임 하는데 아무런 한국의 흔적이 없음 김치넣은거 빼고